박물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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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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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소개
캐릭터 소개
실학은 The이상 어렵지 않습니다
관람객 여러분들의 참여로 태어난 실학 캐릭터와 함께 The 쉬운 실학과 The 풍성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실학박물관 캐릭터의 탄생
실학박물관 캐릭터는 관람객 선호도 조사를 통해 올빼미-실학벼리, 담비-실학구르미, 너구리-실학땅이 라는 이름으로 탄생했습니다.
실학박물관 MI와도 매칭되는 컨셉으로 실학벼리는 하늘, 실학구르미는 사람, 실학땅이는 땅을 상징합니다.
여기에 보물 혼개통헌의, 붓, 안경 등 실학의 다양한 요소를 담아 실학적 의미를 더했습니다.
실학박물관은 실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도록, 캐릭터를 매개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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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USEUM OF SILHAK
THE MUSEUM OF SILHAK

실학벼리 (Byeori)
실학벼리
(Byeori)실학박물관의 하늘을 상징
보물 혼개통헌의를 품은 올빼미 ‘실학벼리’는 하늘과 지혜를 상징한다. 과학과 밤하늘 별 보는 것을 좋아한다. -
THE MUSEUM OF SILHAK
THE MUSEUM OF SILHAK

실학구르미 (Gurumi)
실학구르미
(Gurumi)실학박물관의 사람을 상징
붓을 가진 담비 ‘실학구르미’는 하늘과 땅을 잇는 수레바퀴, 실학을 보호(멸종위기종 2급)하는 사람을 상징한다.
자립심이 강하고, 꼬리로 글쓰기를 좋아한다. -
THE MUSEUM OF SILHAK
THE MUSEUM OF SILHAK

실학땅이 (Ttangi)
실학땅이
(Ttangi)실학박물관의 땅을 상징
안경 쓴 너구리 ‘실학땅이’는 땅을 상징하며, 호기심 강하고 흙놀이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