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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학술원 마르티나 도이힐러 교수 초청 실학문화 콜로키엄
진행기간
2014.07.16(수) 14:00 ~ 19:00
장소
실학박물관 강당
발표 및 토론
  • 사회 : 김시업(실학박물관장)
  • 발표 1. 마르티나 도이힐러 (영국 학술원 회원, 런던대 교수)
    : ‘유교조선이 현대 사회에 주는 깨우침’
  • 발표 2. 안병직(전 실학박물관장, 서울대 명예교수)
    : ‘『경세유표』의 장절구성과 체국경야’
  • 토론자 : 이동환(전한국고전번역원장, 고려대 명예교수),
    박석무(실학박물관 석좌교수), 송영배(서울대 명예교수),
    미야지마 히로시(성균관대동아시아학술원 석좌교수),
    김선기(성신대 명예교수), 전성호(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외
발표자 소개
  • 마르티나 도히힐러 (Martina Deuchler ; 女, 영국)
    • 영국학술원 회원, 영국 런던대 교수
    • 전문분야 : 조선사상, 유교사회사
    • 주요저서 : 『한국사회의 유교적 변환』 (The Confucian Transformation of Korea: A Study of Society and Ideology)
  • 마르티나 도이힐러(Martina Deuchler, 1935년∼ , 취리히 출생)는 스위스의 학자, 작가다. 1991년에서 2001년까지 영국의 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 연구소(SOAS)에서 한국학 교수를 지냈다.
    조선의 사상과 사회사를 연구하면서, 유럽에서 한국을 알린 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1995년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2009년 아시아학회(Association for Asian Studies (AAS))에서 수여하는 평생공로상(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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