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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 별의 별 공부에 빠지다
“공부는 왜, 어떻게 하는가”
기간/ 2015.12.22(화) ~ 2016.04.03(일)
장소/ 실학박물관 기획전시실

실학은 조선후기 새롭게 일어난 학문으로, 자기 시대의 과제에 올바르게 대처하기 위한것이었습니다.

조선은 과거시험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였습니다. 당시 과거가 출세의 사다리이자 영광의 길로 인식되었습니다.
과거시험은 15년~20여 년의 준비 기간, 경전의 암송과 논술로 짜여진 시험 과목 등으로, 가히 ‘시험 지옥’ 이었습니다.
그 속에 공부의 즐거움은 없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직업을 가지거나 돈버는 것을 공부의 목적으로 생각합니다. 학생들은 이것 밖에 왜 공부하는지 모른 채 학습을 강요당하지만, 그 해답을 찾지 못합니다. 우리의 공부는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인가요?

참 눈을 뜨게 하는 실학 공부법을 통해 오늘날 우리 시대의 ‘참 공부’가 무엇인지 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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