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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박물관 주변 관광명소는 무엇이 있나요?

☞ 다산유적지권 가볼 만한 곳으로는 다음과 같은 곳이 있습니다.    적갑산 ⇒ 예봉산 ⇒ 향토사료박물관 ⇒

☞ 적갑산 높이 561m이다. 높이 683m의 예봉산과 마주보며 1.5Km의 능선길로 이어져 있다. 주변에 이렇다 할 명소는 없지만 산세가 아기자기해 인근 예봉산이나 운길산(610m)과 연계한 등반코스에 빠지지 않는 산이다. 그래서 산행을 예봉산 정상에서 시작하기도 한다. 운길산이나 예봉산에 가려 단독산행지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팔당호와 인근경치가 좋은 곳이다.

☞ 예봉산 예봉산은 적갑산과 이어지는 아기자기한 산이며 능선길로 1.5Km 정도 떨어져 있다. 산행기점은 팔당리와 조안리 및 분쪽 조곡에서 오르는 길이 있는데, 팔당에서의 주된 등산 기점은 팔당 2리 버스 정류소(한일관)에서 철로쪽 골목길을 거쳐 굴다리 밑을 지나 팔당2리 회관 앞길을 따라 올라간다. 정상에서는 한강과 강 건너 검단산 및 동쪽의 운길산등이 보인다.  

 ☞ 향토사료자료관 2000년 9월 27일 남양주시의 전통문화를 발굴하여 보존·계승하기 위하여 개관하였다. 금석문을 발굴하여 연구하고 보존하는 한국 최초의 금석문 테마 박물관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금석문은 쇠나 돌로 만들어진 그릇이나 종·비석 등에 새겨져 있는 글자 또는 그림을 가리키는 말로, 가장 정확하고 구체적인 사료이며 그 시대의 서체와 화풍을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사료관은 전시실·관리실·화장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광의 신도비, 봉선사대종, 김광찬의 묘갈, 이초의 묘표, 유철 시비 등의 탁본 70 여 점이 족자·액자·병풍의 형태로 전시되어 있고, 그밖에 남양주시 향토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사료관에서는 금석문을 원형 그대로 종이에 뜨는 탁본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기차기·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주변에 다산유적지·남양주종합촬영소·모란미술관·천마산·축령산자연휴양림 등의 관광지가 있다.  

 ☞ 다산유적지 정약용선생은 조선 후기의 대학자로 1762년(영조38)에 이곳에서 출생하였다. 성호 이익의 유고(遺稿)를 본 이후 민생을 위한 경세치용(經世致用)의 학문에 뜻을 두고 당시의 새로운 학문인 서학(西學:천주학)에 관심을 가졌다. 1789년(정조 13)에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검열이 되었으나 천주교인이라 하여 같은 남인(南人) 공서파(功西波)의 탄핵으로 충청도 해미(海美)로 귀양을 갔다가 10일만에 풀려났다. 이후 1792년 다시 정언, 지평이 되어「시경의팔백조(詩經義八百條)」를 바쳤고 이듬해 홍문관수찬에 임명되었다. 1792년(정조 16) 홍문관수찬이 되어 축조계획(築造計劃) 중이었던 수원성의 성제(城制)를 작성해 올렸으며 거중기(擧重機)를 제작하였다. 그리고 활차 및 녹로(도르레)를 만들어 작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움직일 수 있게 하여 수원성을 쌓는 역사(役事)의 공정(工楨)을 단축시키는데 크게 공헌 하였다. 1794년(정조 18) 경기도 암행어사를 거쳐 1795년에 병조참의(兵曹參議), 우부승지가 되었으며 주문모 신부(周文謨 神父)가 체포되자 형 정약전(丁若銓)과 함께 이 사건에 관련되어 충청도 금정찰방(金井察訪)으로 좌천되기도 했다. 그 후 규영부교서가 되어 규장각(奎章閣)에서 여러 서적을 간행하였으며 「마과회통」을 저술하였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辛酉迫害)때 경상도 장기 마산리로 유배된 뒤에 황사영 백서사건(黃嗣永 帛書事件)이 일어나 이 해 10월 다시 강진(康津)으로 이배(移配)되었다. 유배지에서 18년 동안 경서학(經書學)에 전념하여 학문적 체계를 완성하고, 1818년 유배생활에서 풀려나 마현 고향집에 돌아와 저술생활로 평생을 보냈다. 말년에 「흠흠신서」 30권, 「경세유표」 49권, 「목민심서」 48권 등을 쓰면서 정치ㆍ경제 등 제도개혁을 주장하였고 500여권의 광대한 책을 저술하였다. 1836년(헌종 2) 2월22일에 노환으로 별세하였다. 다산의 실학사상은 오늘날 학문이 실제 생활에 이용되어야 한다는 ‘실사구시 정신’의 실천으로 생활문명의 발달에 크게 기여하여 널리 추앙받고 있다.  

 ☞ 한확선생신도비 한확(1403~1456)은 조선 초기 문신으로 본관은 청주, 자(子)는 자유(子柔)이며, 호(號)는 간이재(簡易齎), 시호는 양절(襄節)이다. 누이가 명나라 성조(城祖)의 후궁이 되어 명에 가서 벼슬을 하는 동안 수차례 모국과 왕래하면서 국교(國交)를 원활히 하였다. 누이가 명나라 성조의 비로 뽑히자 1417년(태종 17)진헌부사로 명나라에 가서 광록시소경(光祿侍少卿)을 제수 받았다. 이듬해 세종이 즉위하자 명의 책봉정사(冊封正使)가 되어 귀국하였고, 1435년(제종 17)에 중추원부사가 되었다. 1453년 계유정란 때 수양대군(首陽大君)을 도와 정난공신 1등에 책록되고 서성부원군(西城府院君)에 봉하여 졌다.

☞ 운길산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양수리) 북서쪽 지점에 솟아있다. 1890년 (고종 27)에 지은 <수종사중수기>에는 운길로 나오고, 그 보다 오래된 <동국여지승람>에는 조곡산이라고 적혀있다. 산수가 수려하고 교통이 편리하여 가족산행이나 가벼운 주말산행지로 널리 알려졌다. 서쪽의 적갑산(561m)과 예봉산(683m)을 함께 종주할 때 기준점이 되는 산이기도 하다. 산행은 송촌리나 진중리에서 시작한다. 송촌리에서 송성골마을로 들어가 수종사에 들른 뒤 산신각 옆으로 500봉을 거쳐 정상에 오르거나, 요사채 앞에서 200m를 내려가 오른쪽 길을 따라 정상에 오른다. 정상에 서면 예봉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적갑산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 수종사 수종사(水鍾寺)는 조안면 송촌리 운길산의 정상 부근에 위치한 봉선사의 말사이다. 광주산맥이 남서로 내려오면서 상서로운 기운이 감도는 운길산은 웅장하지 않지만 그윽함이 감도는 명산이다. 특히 수종사에서 바라본 풍광은 빼어난데 높고 낮은 산봉우리들이 솟아 있고, 한강으로 합류하기 직전의 북한강의 물길이 장관이다. 창건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범우고(梵宇攷)』에 의하면 세조가 이 절에 친히 행차하여 땅을 파서 샘을 찾고, 혹은 종을 발견했다고 해서 수종사라 하였다고 전하며 1939년 석조 부도를 중수하면서 1439년(세종 21)에 조성된 부도로 확인되어 조선 초기에 창건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수종사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온다. 세조가 금강산을 유람하고 돌아오는 길에 용선(龍船)을 타고 양수만(兩水灣 : 현재 양수리)에서 하룻밤 머물고 있을 때였는데 밤에 홀연히 어디에선가 은은한 종소리가 들려왔다. 다음날 사람을 시켜 그 출처를 찾게 했더니 그곳에는 바위굴이 있었고 내부에 18나한상이 있었다. 종소리는 굴속으로 물방울이 떨어지면서 울려나온 소리로 청아하고도 명징하게 들렸던 것이다. 세조는 그것을 기이하게 여겨 이곳에 축대를 쌓고 장인(匠人)들을 불러 절을 창건하였다. 그리고 전답을 하사하고 승려를 거처하게 하였으며 절이름을 수종사라 하였다 한다. 수종사는 여러 해를 거치면서 중창을 거듭하였는데 오랜 세월로 인해 대웅전과 요사채가 무너지고 불상 또한 그 사정이 참담하였다. 1890년(고종 27)에는 풍계혜일(楓溪慧一)화상이 고종에게서 내탕금 8000냥을 받아 3월 27일에 중창을 시작해서 6월 28일에 마쳤고, 이듬해 3월에는 4000냥을 더 받아 불상 4존(尊)과 탱화 3축(軸)을 새로 봉안하였으며, 대법당·나한전·어향각(御香閣), 그리고 산왕각(山王閣)을 단청하였다. 1939년에는 주지 일조태욱(日照泰旭)이 대웅전·선루(禪樓)를 1940년에는 영산전(靈山殿)·독성각(獨聖閣)·산신각·어영각(御影閣) 등을 중건하였지만 한국전쟁 때 모두 소실되었다. 1975년 혜광(慧光)스님이 대웅보전을 복원하여 사세를 확장해오며 1999년 주시 동산(東山)이 선불장과 삼정헌을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72년 팔각오층석탑(제22호)과 1995년 부도(제157호)가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보존되어 오고 있다. 

☞ 팔당 유원지 : 팔당댐에서 덕소에 이르는 한강 상류 연안에 펼쳐져 있다. 1974년 5월 24일 팔당댐이 건설되어 댐 상류에 약 2억 4천만 톤의 물이 고인 대형 호수가 생겨난 이후 유원지로 개발되었다. 산과 강이 어우러져 수상스키와 보트 등 물놀이 시설이 매우 많다. 유원지는 크게 경포강변유원지와 동막유원지 매운탕촌으로 나뉜다. 이 중 경포강변유원지는 제 1도곡교에서 도곡교 사이에 있으며 자갈과 모래로 이루어진 강변이 유명하다. 동막 유원지는 도곡교를 지나 연대농장에 이르는 지역이고 매운탕촌에서는 민물 매운탕을 즐길 수 있다.

 ☞ 우석헌 자연사박물관 우석헌 자연사박물관은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에 지난 2003년 12월에 개관, 지질시대의 고생물 화석과 광물들을 주요 테마로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는 고·중·신생대를 대표하는 표준 화석들을 비롯하여 공룡의 실질적 이해를 돕기 위한 골격화석은 물론 공룡의 DNA를 추출하는데 사용된 초기 단계의 공룡태아화석까지 진본의 희귀 유물들이 가득 보관되어 있다. 또한 ‘우석헌’은 국내 최초로 4면 관찰식(4 focus looking)의 유물 연출방법을 도입하여 모든 관람자가 더욱 가깝고 다양한 각도에서 유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전시되고 있는 2,700여점의 광물과 화석은 이미 수집된 10만여점의 유물 중에서 상설 또는 기획 전시되므로 다시 한번 차별화된 박물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나아가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 체험 학습을 위해 매머드의 엄니화석을 비롯하여 세계 최대 크기로 알려진 테리지노사우르스의 알 화석을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복선구조의 자유동선을 채택하여 단체관람시의 혼잡과 지체현상을 최소화하였다. 끝으로 ‘우석헌’에서는 다양한 진본 화석과 광물을 이용한 눈높이식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개관 10개월만에 관람객수가 6만명에 육박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체험학습을 위한 단체 방문은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 김교각기념관 김교각기념관은 남양주시 와부읍 율석리의 대한불교 조계종 백천사에 있다. 통일신라 성덕왕의 아들로 태어나 모든 부귀영화를 버리고 홀홀 단신 중국으로 건너가 구도의 삶을 살다 입적한 지장왕보살 김교각스님을 기념하기 위한 곳인데 지난 1998년 9월20일 문을 열었다. 김교각은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 당나라로 건너가 지장(地藏)이란 법명을 받고 출가승이 되어 중국 대륙을 두루 돌며 구도행을 계속하다 내란의 와중에서 날로 참혹해져 가는 민중의 삶을 지켜보면서 지장보살에 귀의하였다. 그는 양자강 남쪽 구화산의 한 동굴에서 수행을 계속하였는데 수행력이 증진되면서 그를 찾아 모여든 제자들과 함께 화성사를 창건하고 구화산을 지장도량으로 만들어 지장신앙을 전파하였다. 그는 당시까지 중국사람들에게 아직 낯설었던 지장신앙을 널리 전파해 구화산을 중국 4대 불교성지의 하나로 자리잡게 하였다.특히 김교각 스님은 입적한 지 3년후 생전의 예언에 따라 육신불로 다시 세상에 화현함으로써 지장보살의 화신으로 오늘날까지도 중국인들에게 절대적 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가 처음 수도한 중국 무호시 인근 자산에는 그를 기리는 원찰인 광제사가 들어서 있는데 광제사 지장전의 구화행궁에는 신라대각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어 김교각의 자취를 느끼게 하고 있다. 김교각 기념관에는 현재 그가 입적하기 전에 사용했던 신발과 모자, 그의 발자국을 담고있는 돌 등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등신불이 되기까지의 전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영상물이 상영되고 있다.

 ☞ 모란미술관 모란 미술관은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리에 위치한 문화관광명소로 8,500평의 야외조각공원에는 국내 유명조각가들의 작품들이 상설 전시되어있다. 160평의 실내전시실에는 평면작품들을 중심으로 한 여러 입체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소장자료는 350여 점이 넘으며 전시시설 외에도 널찍한 야외무대와 충분한 휴식공간을 마련하여 관람객들에게 쾌적함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예 연구실에는 국내외의 미술관련장서와 슬라이드를 비치하고 있어 미술사 연구의 장도 마련해 놓고 있다.

<남양주시 홈페이지 참조>

실학박물관에는 주차가 가능한가요?
– 단체 및 일반 관람객들은 가급적 박물관에서 50여 m 떨어진 다산유적지 공용주차장(무료)를 이용해 주세요.
– 장애인 관람객은 박물관 앞에 주차공간이 20여 대(무료) 마련되어 있습니다.
실학박물관 단체관람 시 예절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 박물관에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가급적 다산유적지 공용주차장(약 50m 거리)을 이용해 주세요.
– 박물관 주차장에 버스 등 대형차량은 주차할 수 없습니다.
– 단체관람 시 혼잡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줄을 맞춰 주세요.
– 전시실 내에 음식물 반입은 안되요.
– 전시실 내에서 촬영은 허가를 받으셔야 합니다.
– 전시실에서 뛰거나 큰소리로 떠드는 것은 삼가해 주세요.
– 개별관람은 피해주세요.
– 조별 관람 시 인솔자의 지시에 주목해 주세요.
– 들고 난 자리에 오물이나 쓰레기가 남아 있지 않게 해주세요.
– 화장실은 1층 로비와 2층 전시실에 각각 1곳 씩 있습니다. 다음 이용자를 위해 청결하게 사용해 주세요


※ 위와 같은 사항은 인솔자들께서 미리 주지시키고 방문해 주시면 안전사고 등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실학박물관 시설 중에 대관이 가능한 곳이 있나요?

☞ 사용료
홈페이지 이용안내>대관안내 참조

☞사용신청 및 허가
1. 사용의 제한 – 공공질서의 유지 및 미풍양속을 해칠 우려가 있을 경우 – 시설 또는 설비를 훼손할 우려가 있을 경우 – 기타 관리유지에 부적당하다고 인정될 경우 – 특정제품의 선전, 판매 등 상업적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 신청인이 대관 신청 후에 특별한 사유 없이 연속하여 2회 이상 사용을 임의로 취소한 경우

2. 허가의 취소 – 재해 및 불가항력 등의 사유로 인하여 시설의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 – 사용목적 및 허가조건을 위반하거나 사용료를 납부하지 아니한 경우 – 허위 또는 부당한 방법으로 시설 사용허가를 받은 경우 – 기타 공익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3. 사용료의 감면 – 전액감면   *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경기문화재단이 주최 또는 주관하는 경우   * 실학박물관 업무와 관련이 있고 공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 반액감면   *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경우   * 재단 업무와 관련이 있고 공익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 문의:실학박물관 행정지원팀 박영휘(☎ 031-579-6015)

실학박물관 로고(MI_Museum Identity)는 무엇을 상징하나요?

실학박물관

실학박물관 심볼마크는 실학시대의 정신과 대지를 상징하는 하단의 박스와 미래를 상징하는 상단의 푸른 박스, 그리고 농경의 풍요를 기원했던 실학시대의 수레바퀴가 두 시대를 연결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실학 정신을 현대에 되살리려 이어가고자 하는 실학박물관의 건립취지를 담고 있는 상징체이다.

실학박물관에는 어떻게 가나요?

실학박물관은 상수원보호구역 및 개발제한구역 내에 위치해 있으므로 공공 교통수단의 접근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 교통수단을 이용하실 경우 버스에서 내려서 박물관까지 도보로 약 20-30분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들어오시는 진입로가 숲이 울창하고 고즈녁한 낮은 고개길이라 산책 삼아 천천히 걸어오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경우
국철 중앙선 덕소역, 도심역, 팔당역 하차 → 일반버스 2000-1, 2000-2, 167번 환승 → 다산유적지 입구 하차 → 도보 약 30분   * 2000-1, 2000-2번 강변역 출발, 배차간격 30-90분   * 167번, 경동시장 출발, 배차간격 7-15분

☞자가차량을 이용하시는 경우
(수원 방면(경기 남부)에서 오실 때)

동수원 IC → 신갈 JC(경부고속도로 판교/서울 방향) → 판교 JC(외곽순환도로 구리/성남 방향 → 하남 JC(중부고속도로 대전 방향) → 하남 톨게이트 → 팔당대교 → 팔당댐 → 구 춘천방면 철도 밑 굴다리 → 다산유적지 방면 우회전 → 다산유적지     내 공용주차장

(인천 방면(경기 서부)에서 오실 때 )
경인고속도로 → 올림픽대로 → 미사리조정경기장 → 팔당대교 → 팔당댐 → 구 춘천방면 철도 밑 굴다리 → 다산유적지 방면 우회전 → 다산유적지 내 공용주차장

(의정부 방면(경기 북부)에서 오실 때)
의정부 IC(외곽순환도로 구리/별내 방향) → 구리 IC(남양주 방향) → 덕소 방면 직진 → 팔당역 → 팔당댐 → 구 춘천방면 철도 밑 굴다리 → 다산유적지 방면 우회전 → 다산유적지 내 공용주차장

(춘천 방면(경기 동부)에서 오실 때)
46번 국도(서울 방향) → 강촌 → 가평 → 청평 → 대성리 → 금남 IC(양평/양수리 방향) → 다산유적지 입구 → 다산유적지내 공용주차장

실학박물관 전시실에서는 촬영이 가능한가요?

□ 실학박물관은 원칙적으로 사진촬영을 금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삼각대와 플래시의 사용이 다른 관람객의 시야에 불편을 주거나, 관람동선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플래시의 경우 회화나 전적이 대다수인 실학박물관 유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더욱이 기획전시실의 경우 실학박물관의 유물 뿐만이 아니라 타 기관, 혹은 개인의 소유유물이 함께 전시될 수 있으므로 저작권 등의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어 사진촬영을 금지합니다.

□ 실학박물관 소장 유물을 촬영, 복제하거나 출판물 등에 게재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적정한 절차에 의해 허가를 받으셔야 합니다.

□ 야외에서 박물관의 외관 또는 야외 조형물을 촬영하실 경우는 타인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진 촬영을 해 주시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학박물관에 유물을 매매 또는 기증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실학박물관은 전시·연구·교육을 위한 귀중한 문화재를 확보하고, 이의 보존과 전승에 기여하고자 개인 소장자 및 주요 종중을 대상으로 문화재의 기증 및 매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유물 및 자료 구입 – 유물이나 자료 등의 구입은 신문공고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한 공개 구입 – 지정문화재급 유물은 유물감정평가위원”의 실물평가 결과에 따라 구입 – 경매유물(해외경매를 포함) 등은 유물감정평가위원의 실물평가 결과에 따라 관장이 응찰 여부를 결정

☞ 유물 및 자료의 기증 – 기증추진 : 연중 계속 – 기증대상물 : 실학 관련 문화재 자료 전반

☞기증 문화재의 처리 – 박물관 소장품 등록 후 전시·연구·교육자료로 활용 – 한 종중의 고문서와 고서적 일괄품은 중요도에 따라 연구자료집 발간 – 중요 자료의 국가문화재지정(국보, 보물, 도 문화재, 중요민속자료 등) 신청 – 보존처리가 시급한 문화재는 자체 예산으로 복원수리 – 기증 곤란 시 위탁한 문화재는 무상훈증소독 및 보험관리

☞기증자에 대한 특전 – 기증 감사패 및 기증품의 복제·확대사진 제작 수여(※ 중요도에 따라 도지사/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감사패 수여) – 초상화 기증품은 기증자가 원할 경우 동일한 재료, 규격, 양식으로 모사도를 제작하여 기증자에게 무료로 수여함 – 기증자의 박물관 회원 등록, 전시 도록과 각종 학술도서 배부, 주요행사 초청 – 기증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유물감정평가위원이 결정한 평가액의 20% 범위 안에서 기증보상 – 유물 및 자료 등의 기증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자에 대해서는 기념사업 실시

☞유물기증에 관한 안내 및 문의 – 담당) 학예연구실 양상훈 ☎ (031) 579-6006

 

실학박물관의 전시실에 대해 알고싶어요?

 ☞  전시목표   –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자생적으로 태동하여 조선의 개혁과 변화를 주도했던 신 학풍 실학을 표현

 ☞ 전시컨셉 : “실학의 눈으로 실학의 마음으로”

 ☞ 전시방향   – 보고 : 실학자의 혜안과 실천적 삶을 보고, 실학사상을 발견하고   – 만  지  고 : 실학자가 남긴 소중한 업적을 만지고 실학적 가치를 경험하고   – 체       험 : 실학자와 함께 체험하며 실학정신을 계승한다.

 ☞ 전시내용   – 제1전시실 : 실학의 탄생(세계의 중심에 서다), 실학의 선구자들   – 제2전시실 : 실학의 전개, 경세치용학파․ 이용후생학파․ 실사구시학파, 중국의 실학과 일본의 古學   – 제3전시실 : 천문지리(자연과학으로의 발전), 천체관측체험

 ☞ 전시면적 : 총 803.49㎡(243.03평)   – 1층 : 기획전시실(162㎡/49평), 중앙홀(522㎡/157.9평)   – 2층 : 제1전시실(284.4㎡/86평), 제2전시실(337.36㎡/102평), 제3전시실(181.7㎡/54.9평)

실학박물관의 위치와 규모는 어떠한가요?

☞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27-1번지(다산유적지 맞은 편)

☞규모 – 대지면적:4,075.57㎡ – 건축면적:2,038.05㎡ – 연  면  적:2,993.83㎡(1층 – 1,876.08㎡/2층 – 1,117,75㎡) • 1층:안내, 로비, 기획전시실, 강당, 수장고, 사무실 • 2층:상설전시실(1, 2, 3전시실), 휴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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