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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설전시 제2전시실

    실학의 전개 “초·중등 교과서와 연계한 전시 구성” 제2전시실은 성호 이익에서 출발하는 실학을 중농학파, 중상학파, 실사구시파로 나누고 각 학파에 속하는 실학자들의 저술과 함께 초·중등학교 교과서 전 과목에서 실학 관련 내용을 추출·정리했다. 또 이를 회화·그림·애니메이션·영상 등 보조자료를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실학시대의 자아 발견을 전시·소개하는 ‘조선학’에서는 이를 역사·지리·언어생활·백과사전으로 세분해 소개하였다.

  • 상설전시 제3 전시실

    실학과 과학  “실용적이고 근대적인 실학시대의 과학문화 전시” 제3전시실은 실학의 특징 중에서도 과학이라는 주제를 부각시켰다. 서양과학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실학자들이 당시 천문학과 지구의 자전 문제, 구형의 지구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하고 있었는지 각종 천문도와 천문관측기구, 마테오리치의 곤여만국전도, 정상기·김정호의 동국지도와 대동여지도로를 통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 특별전시 곤여만국전도, 세계와 우주를 그리다 종료
    • 장소/ 실학박물관 특별전시실
    • 기간/ 2011.09.30(금) ~ 2012.03.31(토)

    이번 특별전은 17세기 초 전래된 <곤여만국전도>를 중심으로 조선후기에 그려진 세계지도를 통해 실학자들의 세계관과 우주관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국가가 직접 나서 우주와 지리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으려했음에서 조선 사회의 개방성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새지식은 실학자들에게 적극 수용되어 그들의 학문과 사상에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둥근 지구와 세계를 통해 이제까지의 세계관과 우주관이 깨지고 확장되는 계기를 제공한 <곤여만국전도>, 이를 통해 세계와 우주에 대한 우리의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 특별전시 이익, 성호사설 세상만물 새로보기 종료
    • 장소/ 실학박물관
    • 기간/ 2011.05.13(금) ~ 2011.09.13(화)

      개막일시_2011년 5월 13일(금) 11:00장소_실학박물관 특별전시실2011.05.13 Fri ▶ 2011.09.13.Tue         전시소개 섹션 1. 백과사전, 《성호사설》 읽기 이익의 <성호사설> 안정복이 정리한 <성호사설유선> 이익의 편지 섹션2. 생활의 발견 섹션3. 자연의 발견 소똥구리 게 기러기들(노안도) 섹션4. 만물학의 제창 19세기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 19세기 조재삼의 <송남잡지>

  • 특별전시 연행, 세계로 향하는 길 종료
    • 장소/ 실학박물관 특별전시실
    • 기간/ 2010.10.30(토) ~ 2011.02.28(월)

    조선후기 연행은, 단순한 사행이 아닌 신문명에 대한 ‘문화로드’였다. 박지원, 박제가, 유득공 등 연행에 참여한 실학자들은 낡은 이데올로기를 벗고 새로운 문명론을 제시하였다. 한반도의 평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 시점에서 연행사들의 대중국 인식은 오늘날 대북, 대중국 외교정책에도 큰 시사점을 안겨줄 것이다.

  • 특별전시 다산과 가장본 《여유당집》 종료
    • 장소/ 실학박물관
    • 기간/ 2010.06.01(화) ~ 2010.10.28(목)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및 미국 버클리대학 아사미 문고 등에서 소장하고 있는 가장본 『여유당집』을 소개하고 있는데, 정약용이 일반에게 공개하기를 원치 않았던 비본(秘本)과 다산이 직접 수정, 교열하였던 초고본 『여유당집』이 공개됨으로서 『여유당집』의 편집과정을 조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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