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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년대에 조선인이 썼던 안경眼鏡
제작연도/ 1500년대
작가(출처)/ 김성일
김성일의 안경
조선에서도 안경을 쓴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때 명나라에 외교관(사신)으로 갔던 김성일金誠一(1538~1593)입니다. 중국에 갔을 때 서원을 방문하여 중국 선비들과 학문하는 목적을 놓고 토론하기도 했습니다. 이 안경은 서양문물의 수입에 비교적 관대했던 그가 귀국길에 선물로 얻어온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안경이지요. 이 안경은 16세기에 유행하던 스타일로 거북의 등껍데기로 테를 만들고, 귀에 걸치는 다리 부분이 실로 되어 있습니다. 1700년대에 실학자인 박제가, 정약용, 그리고 정조 임금도 안경을 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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