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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최대의 조세 개혁인 대동법大同法의 추진을 이끈 조익趙翼의 저술,《포저유서浦渚遺書》
제작연도/ 16세기 후반 ~ 17세기 중반
작가(출처)/ 조익
조익의 《포저유서》
포저浦渚 조익趙翼(1579~1655)은 조선 인조와 효종 때의 문신이자 학자입니다. 그는 1608년에 대동법이 경기도에 처음으로 시행될 때 영의정 이원익李元翼을 적극 도와 토지 1결結당 16두의 쌀을 공물貢物 대신으로 바치게 하였습니다. 또 1651년에는 김육金堉과 함께 대동법을 충청도에 확대 시행하는데 힘을 기울여 성공하였고, 각종 폐해를 개혁하는 데에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조익은 학문에도 정진하여 《곤지록困知錄》·《중용주해中庸註解》·《대학주해大學註解》·《서경천설書經淺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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