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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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상인들이 썼던 도장, 보부상인장褓負商印章
제작연도/ 19세기 말 ~ 20세기 초
작가(출처)/ 보부상
보부상 인장
현대사회는 전국적으로 도로가 잘 연결되어 있고, 자동차․열차․배․비행기 등의 운송수단이 발달하여 해외와의 무역은 물론 국내의 유통업도 활발합니다. 그런데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했을까요? 그때는 ‘보부상褓負商’이라는 상인 단체가 있었답니다. 보부상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던 전문 상인이었습니다. 원래는 보따리장수인 보상褓商과 등짐장수인 부상負商, 2개의 상단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 도장들은 보부상 조직의 일원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이것이 없으면 활동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손으로 하는 싸인보다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어 상업 활동이 활발했음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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