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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외국 문물을 소개한 백과사전, 《지봉류설芝峯類說》
제작연도/ 16세기 중반 ~ 17세기 초반
작가(출처)/ 이수광
이수광의 《지봉류설》
조선시대에도 지금의 백과사전과는 조금은 다르지만, 백과사전 같은 책이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세계 50여개국의 지리와 풍속, 역사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유럽의 지도를 ‘구라파국여지도’라는 이름으로 소개하여 실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세계에 대한 지식이 조선사회에 들어오고 있던 상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이 바로 이수광李睟光(1563~1628)이 지은 《지봉류설》입니다. 《지봉류설》의 내용과 체제는 이후 실학자인 성호 이익의 《성호사설》, 이덕무의 《청장관전서》,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 등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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