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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법大同法의 시행규칙을 담은 책, 《호서대동사목湖西大同事目》
제작연도/ 1654년
작가(출처)/ 김육
《호서대동사목》
대동법은 각 지방에서 특산물로 받던 공물貢物을 쌀로 통일한 조세제도였습니다. 이 제도가 충청도에서 처음 추진되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는데, 10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으니 조선시대 최대의 개혁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자료는 충청도에서 대동법을 시행하는데 따른 여러 원칙을 기록한 책으로, 《충청도대동사목》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김육金堉이 1654년에 편찬했습니다. 대동법을 주관하던 관청인 충청·강원·경기의 선혜청을 통합한다는 규정과 행정 조직의 구성을 내용으로 하는 호서선혜청좌목, 세금 부과와 징수 문제 등이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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