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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_고염무 유묵
관리자 - 2017.01.04
조회 459
고염무 유묵
顧炎武遺墨



17세기
고염무

고염무는 청나라 건국 후 명나라의 멸망원인을 현실문제에 대한 무관심이라고 진단.

중국 각 곳의 학자들과 만나 ‘사회에 쓸모 있는 지식’, 즉 실학을 해야 한다고 주장.

이 글씨는 그가 전국을 방랑할 때 곤산에 올라가 지은 것으로, 나라를 잃고 절망에 빠진 학자의 깊은 고뇌를 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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