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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_어음
관리자 - 2017.01.07
조회 862


19세기 후반
필사본
11.5cm×20cm
한국금융박물관 소장

‘어험魚驗’, ‘음표音標’, ‘표권票券’으로도 불린다. 이 어음은 출급出給 금액을 중앙에 크게 쓰고 그 가운데를 반으로 갈라 어음을 발행한 사람과 돈을 받는 사람이 서로 반쪽씩 나누어 가져 신용 거래의 징표로 삼는다. 어음은 대개 2개월 정도를 지급 기일로 정한다. 상품경제가 발전하면서 신용거래 또한 발전하게 되어 19세기 중엽부터 어음의 사용이 늘어났다. 이 자료에는 이 증서를 소지한 사람이 음표를 제시하는 즉시 600냥을 출급하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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